배경: 본 연구는 펜타닐 및 헤로인에 의해 유도된 치명적이지 않은 무호흡의 돼지 모델을 특성화하여, 아편유사제 과다복용 개입에 대한 전환 전략 개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방법: 자발적 호흡을 하는 아이소플루란으로 마취된 한포드 돼지(n = 18; 4-25 kg)가 펜타닐(n = 12) 또는 헤로인(n = 6)을 정맥 주입(펜타닐: 30 µg/kg/h; 헤로인: 1 mg/kg/h)받았습니다. 이때 호흡 정지(즉, 무호흡)의 기준은 자발적 호흡이 2분간 연속적으로 없는 경우로 정의되었습니다. 펜타닐을 받은 돼지는 성숙하지 않은 경우(~2개월)와 성숙한 경우(~4개월)로 구분되었으며, 헤로인 접촉 돼지는 미숙한 상태였습니다. 둘 다 남녀 수를 동일하게 구성하였습니다. 결과: 결과는 중앙값(IQR) 또는 평균 ± SEM으로 제시되었습니다. 미숙한 돼지가 성숙한 돼지에 비해 무호흡을 유도하는 데 더 높은 펜타닐 용량이 필요했으며, 펜타닐 농도는 두 그룹에서와 같이 유사했습니다. 헤로인 주입 실험에서는 360(290-502) µg/kg에서 무호흡이 발생하였습니다. 헤로인 농도가 낮은 편이었으나 6-아세틸모르핀(6-AM) 및 모르핀의 농도가 증가하였고, 6-AM은 빠른 제거 속도와 짧은 반감기를 보였습니다. 자발적인 호흡 재개 시간은 미숙 돼지가 더 길었고, 헤로인의 경우 호흡 억제가 심각했으며, 무호흡이 길어지거나 회복이 지연되거나 불완전했으며, 펜타닐에 비해 날록손에 대한 반응이 감소되었습니다. 남녀 돼지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결론: 본 연구에서 제시된 재현 가능한 모델은 아편유사제 유도 호흡 억제와 그 병리생리학적 결과를 평가할 수 있어, 타겟화된 치료제 개발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