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최신 영양학적 발전이 브로일러 생산성과 경제적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수행되었습니다. 총 1,600마리의 브로일러를 여덟 개 처리구에 할당하였으며, 각 처리구는 10 반복, 실험 단위당 20수로 구성되었습니다. 처리구는 성별(수평, 암평)과 네 가지 영양 프로그램(브라질 가금·양돈 영양 기준- BT 2024, BT 2017, BT 1983, 그리고 Cobb 2022)의 2 × 4 요인 배치로 설계되었습니다. 성장 성적은 1일부터 42일까지 평가하였으며, 도체 특성은 42일령에 평가하였습니다. 체성분은 27일령과 42일령에 이중 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XA)으로 측정하였습니다. 데이터는 유의수준 5%에서 ANOVA로 통계 분석하였고, 유의한 차이는 SNK 검정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P < 0.05). 경제성 분석은 마리당 사료비, 일당증체량(ADG)당 사료비, 총수익 및 마리당 순수익을 포함하였습니다. 브로일러의 생산성, 도체 특성 및 체성분은 성별과 영양 프로그램 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영향을 받았습니다. 각 성별 내에서 비교 시, 수평과 암평 모두 BT 2024와 BT 2017이 BT 1983에 비해 성적, 체성분, 도체 특성 개선 효과가 있었으며, Cobb 2022는 중간 수준의 결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BT 2024에서 가장 낮은 사료섭취량이 기록되었고, 이것이 최상의 사료요구율로 이어졌습니다. 지방 함량 또한 BT 2024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각 프로그램 내 성별을 비교하면, 수평이 더 우수한 성장 성적, 도체 중량, 체성분을 보였으며, 암평은 더 높은 가슴육 수율을 보였습니다. 경제성 분석 결과, BT 2024는 ADG당 사료비가 가장 낮아 순수익이 가장 높았으며, BT 2017이 가장 높은 총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결론적으로, BT 2024는 생산성과 경제성에서 뛰어난 효과를 보여, 영양 기준을 지속적으로 최신화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