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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통상부 및 농업개발부 장관, 양돈산업 관련 회의 주재

2026-11-05 17:31
파나마 농업개발부 장관 로베르토 리나레스와 통상산업부 장관 훌리오 몰토는 돼지고기 및 돈육제품 식품체인의 정기 회의를 공동 주재하여, 2027년의 수입 전망과 국내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리나레스 장관은 이 회의들이 양돈산업—특히 외곽지역의 고용 창출 및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주체로서—을 강화하고, 모든 이해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대화에 대한 부처의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당국과 업계 대표들이 2027년 내수 소비를 위해 8,892톤의 돼지고기 수입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했다. 전국양돈인협회(ANAPOR)는 9월 말 기준 출하된 돼지 마릿수가 559,656두로, 전년 동기 대비 59,273두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한편, 파나마 관세청은 2026년 10월 23일을 기준으로 한 돼지고기 수입 현황 자료를 발표했다. 농산물마케팅연구소(IMA)의 닐로 무리요 소장은,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 공급 프로그램에 투입될 파나마 내에서 가공된 피크닉 햄 구매 절차가 이미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호세 아니발 린콘 농업개발부 차관도 참석했다. 2026년 10월 26일 / 파나마 농업개발부 / https://mida.gob.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