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곰팡이 각막염은 돌이킬 수 없는 시력 상실을 초래할 수 있는 심각한 안구 감염증이다. 원인 곰팡이 병원균 중 하나인 Fusarium solani(Neocosmospora solani)는 항진균제에 대해 제한적인 감수성을 보인다. 또한 일부 경우에서는 시험관 내(in vitro) 결과와 임상적 결과 사이에 차이가 발생해 치료를 어렵게 한다. 본 연구에서는 돼지 각막을 활용한 F. solani 각막염 생체 외(ex vivo) 모델을 이용하여 항진균제 감수성을 시험관 내(in vitro)와 생체 외에서 비교 평가하였다.